남양주시,D플라스틱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8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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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1-02-19 [22:57]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는 19일 진관산업단지 내 D플라스틱 코로나19 집단 감염 관련 추가검사 결과 종사자 122명, 가족 및 지인 8명 등 총 1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D플라스틱 종사자 177명 가운데 유일한 미검사자인 세네갈 국적 외국인 종사자는 행방이 묘연해 현재 법무부에서 소재 파악 중이며 개검 중인 6명도 20일 까지 검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플라스틱을 제외한 산단 내 타 업체 종사자 1,170명 중 1,16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2명은 양성, 3명은 검사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타 업체 확진자 2명은  D플라스틱 집단감염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금곡산단,광릉테크노밸리,마석가구공단 등 관내 산단 3곳의 종사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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