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2021년 전세보증금 지원사업 입주자 모집

1억원 한도, 보증금의 최대 85%까지 연이자 2%로 최장 6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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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21-02-17 [14:11]

[경기주택도시공사=김주린기자] GH(사장 이헌욱)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무주택 경기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지원사업의 입주자를 3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세보증금 지원사업은 경기도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GH가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으로 가구당 지원한도액은 최대 1억원 이며 보증금의 최대 85%까지 연 2%의 이자율로 지원한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옥 전경(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인터넷뉴스

 

2021년 모집하는 가구는 총 57가구다. 최초 지원기간은 2년으로 자격요건 충족시 2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6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해당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5%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공급은 일반공급(소득기준 충족 무주택자)과 특별공급(한부모가족 및 미혼모·부, 청년)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자격요건을 갖춘 신청자가 공급호수를 초과하는 경우 공고문에서 정한 입주자 선정방식에 따라 입주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GH 홈페이지(www.gh.or.kr)를 확인하거나 콜센터(1588-04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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