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신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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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21:16]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신축년 새해를 맞아 경기인터넷뉴스가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인터뷰를 나눴다.

 

남종섭 위원장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이뤘던 주요활동과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요즘, 비대면 문화정책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질문1>신축년 새해 경기도민께 인사말씀은?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만식입니다.

항상 저를 믿고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경기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은 코로나 19 여파로 우리의 삶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2021년에는 모두가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고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질문2>새해 계획한 중점사업은 어떤 계획들이 있는가?

 

무엇보다도 2021년에는 예술인들에게 보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예술인 기본소득 개념으로 “예술인 창작수당”을 제도를 도입하려고 합니다.

 

 ‘예술인 창작수당’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창작활동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을 위한 새로운 지원 방식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특히, 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문화예술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또한, 사회전반에 스며든 코로나 우울을 타파할 수 있도록 “경기도형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생태계 대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인들의 자립기반을 유지하는 “문화예술인 코로나19 피해극복 지원”, 문화예술인들의 자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문화예술 네트워크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청년문화예술인을 위한 무대가 많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분들이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사업과 지원정책을 시행하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3>코로나 시대 비대면 경기도문화정책은 무엇인가?

 

지금 경기도의 문화예술 정책은 코로나19 전과 후로 나뇔 만큼 문화예술계에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변화된 문화예술계의 대응하는 정책과 사업을 찾아야 할 것이라 봅니다.

 

우선적으로, 코로나19는 이제 일상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 문화예술 활동을 중단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위기상황에서도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유연한 행정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2021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시대를 대비해서 일시적 지원이 아닌 문화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경기도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야 하고 특히, “회복과 개혁”을 중점과제로 삼아 지속가능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인, 그리고 체육, 관광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생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신규수요를 발생시켜 고용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재택근무 확산에 대비한 비대면 문화체육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야 합니다.

 

특히, 코로나19가 회복이 될 경우를 대비해서 재택근무, 이동 제한 등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문화예술로 회복할 수 있도록 역할의 재조명을 통해 위기 극복을 넘어 치유와 전환, 그리고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질문4>지난해 문체위에서 이룬 성과가 있다면?

 

지금 경기도의 문화예술 정책은 코로나19 전과 후로 나뇔 만큼 문화예술계에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변화된 문화예술계의 대응하는 정책과 사업을 찾아야 할 것이라 봅니다.

 

우선적으로, 코로나19는 이제 일상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 문화예술 활동을 중단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위기상황에서도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유연한 행정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2021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시대를 대비해서 일시적 지원이 아닌 문화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경기도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야 하고 특히, “회복과 개혁”을 중점과제로 삼아 지속가능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인, 그리고 체육, 관광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생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신규수요를 발생시켜 고용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재택근무 확산에 대비한 비대면 문화체육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야 합니다.

 

특히, 코로나19가 회복이 될 경우를 대비해서 재택근무, 이동 제한 등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문화예술로 회복할 수 있도록 역할의 재조명을 통해 위기 극복을 넘어 치유와 전환, 그리고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질문5>새해 경기도 문화종사자분들께 드리고픈 말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문화예술인과 종사자 분들이 호소하시는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생계까지 위협받는 상황을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조명, 음향 장비 같은 공연 관련한 집기를 내다 팔거나, 단체를 해체하는 정도의 상황에 이르렀다는 심각한 얘기도 들었습니다.

 

이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게 문화예술인과 종사자 분들 조금만 더 힘내시고요 어려운 상황을 경기도의회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만큼 적절한 지원과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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