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 'GKL꿈희망여행사업' 4년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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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기자
기사입력 2019-04-11 [10:50]

[가평=경기인터넷뉴스]가평군농촌체험마을협의회(협의회장 강병옥)가 “GKL사회공헌재단”의 2019년 "꿈희망여행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총4회 농촌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평군농촌체험마을협의회는 2015년 GKL과 함께 GKL꿈희망여행사업을 시작해 2017년 까지 3년에 걸쳐 이어오며 대한민국 관광소외계층 모두와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꿈희망여행 사업을 했고 올해 다시 1,3세대 꿈희망여행과 무장애 꿈희망여행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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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꿈희망여행 사업은 여가시간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부담 등의 이유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관광소외계층에게(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화가정, 기타저소득가정) 여행을 선물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농촌관광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에서 꿈희망여행 이름으로 올해 5년째 실시하고 있다.

 

전국의 농어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9년 꿈희망여행 사업은 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의 후보지역 추천 10여 곳 중 내부심사를 통해 경기가평군 외 8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가평군의 이번 꿈희망여행 사업은 2019년 “1,3세대 GKL꿈희망여행” 으로 1세대와 3세대간의 새로운 가족의 형성으로 세대공감과 소통을 위해 농산어촌으로 떠나는 즐겁고 행복한 마을여행이다.

 

“1,3세대 GKL꿈희망여행”은 가평군체험마을협의회주관으로 설악면 송산2리 물미마을에서 체험과 숙박을 진행하고 둘째날 쁘띠프랑스 탐방을 끝으로 돌아가는 일정이며 회차당 40여명의 1,3세대들이 총4차에 걸쳐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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